가을 추 써서 추용빈님...ㅋㅋㅋㅋ 용빈님 음색에 몽글몽글 해지고 가을타게 되었으니 추용빈이라는 별명도 찰떡같네요 고독한 가을밤을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과 함께 따듯하게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