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된 김용빈 님 강재수 님 두분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김용빈 님이 부른 '길' 정말 좋네요 무대 끝나고도 다시 한 번 찾아봣어요 친구간에 우정도 최고구요 김용빈 강재수 무대 같이 울었어요. 특히 탑7 1일댄서 폭풍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