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가수님이 걸어온 길같아 마음에 스며듭니다; 이젠 꽃길로만 가세요 재수님과 함게요 두분 사연도 감동이고요 우리용빈님마음까지이쁜 사람이네요 따뜻하고 어쩜 정까지 많아요 노래를 진심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곁에서 노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