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춘길님은 사랑인걸 부르던 시절의 본캐 모세 아니면 미스터트롯때 보여줬던 불쑈가 인상적이었는데 춘길님께서 최성수님의 위스키 온 더 락 부른 모습을 보니깐요 옴므파탈함이 느껴지고 찐한 중년남성의 감성이 느껴지네요 곡 소화력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