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가 함께 혁진님 팬이라고 하는데 무대를 보니 100퍼센트 인정입니다ㅎㅎ 정열적인 빨간 셔츠를 입고 멋지게 노래하며 춤추는데 모두가 반했을것 같더라구요 가사에 맞춰 전화받는 모션을 하는 용빈님은 왜 이렇게 귀여운걸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