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0jQ7hfYatY?si=NLF4AovasPiRUj9G 가사가 정말 김용빈님께서 손 편지를 쓴 듯한 곡이네요~~~^^ 용빈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으니 더욱 좋네요....^^ 애잔하면서 잔잔한 파도 같은 곡이네요....^^ 단풍이 아름다운 이 가을 밤에 어울리는 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