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만추남 특집이라 그런지 무대 하나하나가 다 영화 같았는데 그중에서도 추혁진 무대는 진짜 잊을 수가 없었어요 갈무리 부를 때 표정부터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몰입돼서 특히 마지막에 100점 나올 때 그 짜릿함 다들 환호하는데 혁진님 얼굴이 반쯤 얼떨떨하면서도 행복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