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님이 홍경민님이랑 나와서부터 분위기가 남달랐죠 서로 티키타카도 찰떡이고, 술맛을 알려준 사람이라고 말할 때 둘 사이 진짜 오래된 친구 느낌 나서 찐친 테스트도 완전 합 맞아서 보는 내내 흐뭇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