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님이 친구 강재수 님을 소개해주는데
두 분이 티키타카 하면서 장난도 치는데, 그 안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강재수 님이 계좌번호 얘기하면서 웃기게 풀어갔는데,
김용빈 님은 그 뒤에 진짜 따뜻한 마음을 전하더라구요
예전에 힘들었던 시절 얘기도 솔직하게 하면서
친구가 지금 같은 상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는 말이 참 보기 좋았어요
김용빈 님이 친구 강재수 님을 소개해주는데
두 분이 티키타카 하면서 장난도 치는데, 그 안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강재수 님이 계좌번호 얘기하면서 웃기게 풀어갔는데,
김용빈 님은 그 뒤에 진짜 따뜻한 마음을 전하더라구요
예전에 힘들었던 시절 얘기도 솔직하게 하면서
친구가 지금 같은 상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는 말이 참 보기 좋았어요
함께 무대에설수 있도록 배려한 용빈님 따뜻한 인성 느껴졌어요. 넘 훈훈한 느낌 들었구요.
예전에 힘들었던 이야기도 솔직히 하는 모습 멋졌어요
앞으로도 정말 마음을 예쁘게 하시고 너무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
티키타카 케미에 진짜 친구 느낌이 나서 재밌었어요. 두 분 무대 꼭 같이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김용빈 님은 주위분들에게 항상 용기와 위로를 주고 계세요
재수님이랑 같은 무대 서서 감동이더라구요 재수님도 사콜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말보다 눈빛에서 진심이 보였어 그래서 더 따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