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기 재명이 아빠 춘길을 담백하게 이겼네요

아기 재명이 아빠 춘길을 담백하게 이겼네요

아기 재명이 아빠 춘길을 담백하게 이겼네요

사랑 이야기를 기교없이 

담담하고 담백하게 불러 더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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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기교없이 순수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담담하게 불러서 가슴에 더 와 닿기도 했습니다. 
  • 맑은곰W120508
    재명님이 이겼더라구요 ㅋㅋ
    점점 실력이 느는게 눈에 보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재치있는계단N948234
    순수한청년 최재명님 갈수록 성숙한 꿀보이스로 
    변하네요.
  • 낭만적인라일락
    담담하고 담백하게 부르는게 매력이예요
    재명님 실력이 느는게 매주 보이네요
  • 편안한키위M127350
    ㅎㅎ그러게말이에요 아기! 이기면 기분 좋았겠어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재명이가 담백하게 춘길님을 이긴 무대 참 인상적이었어요
    기교 없이 담담하게 부르는 사랑 이야기가 더 좋게 느껴져요
    
  • 믿음직한미어캣Y126038
    승민군은 점수가 참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노래방기기에 딱 맞는 맞춤 실력인것 같기도 합니다
    
  • 혁신적인계피E126035
    빠른곡보다 이런 진중한곡이 더 잘어울리세요
    
  • 고귀한뱀G130599
    담백한 목소리로 불러주니 가을 밤에 듣기 참 좋더라고요 
    
  • 투명한파인애플E816049
    빠른곡보다 이런 진중한곡이 더 잘어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