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I125576
강훈님이 내이름 아시죠를 불려 감동을 주네요 장민호님의 자작곡인 노래로 부를때마다 힘들다던데 같은 느낌이였겠지요
한글자 한글자 지어주신 그 이름,,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꿈에라도 한번 오세요~,.하는 눈물의 사모곡이였죠.
강훈은 ‘내 이름 아시죠’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진중한 목소리를 선보였습니다. 아버지를 떠올리며 부른 듯한 무대는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고,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달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