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J242525
정말 공감합니다. 김용빈님의 '엄마가 딸에게' 대는 듣는 내내 가슴 뭉클하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노래하는 모습이 깊은 감동을 주었고, 앞으로도 그런 무대를 기대하게 만드네요.
‘엄마가 딸에게’를 남자 가수가 부르는 건 처음 들어봤는데 색다르면서도 더 울컥했네요.
가사 한 줄 한 줄이 부모님 생각나게 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무대에서 오열하면서도 끝까지 노래를 완창하는 모습이 진짜 감동이었어요.
이 무대를 본 사람 중에 안 울고 본 사람이 있었을까요?
사연자 사연과 용빈님의 진심 어린 감정이 딱 맞아떨어져서 더 울림이 컸어요.
가수의 실력도 좋지만 진심이 느껴져야 더 오래 기억되잖아요.
김용빈님은 무대에서 그걸 제대로 보여주셔서 늘 믿고 보게 돼요.
다음에도 이런 감동 무대 꼭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