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남승빈님의 ‘파라다이스’ 무대가 좋았습니다.
꽃보다 남자 OST 감성이 잘 살아났어요.
이상적인삵I226794
와, 꽃보다 남자 OST를 이렇게 새롭게 들을 수 다니 정말 신선하네요.
김용빈, 남승빈 두 분의 비주얼과 목소리에 푹 빠져서 듣다 보니 노래가 금방 끝나버린 느낌이 드셨군요.
세련된허머스J242525
와, 파라다이스 ost를 이렇게 새롭게 들을 수 다니 정말 좋네요.
김용빈, 남승빈 두 분의 구준표 스타일 의상과 귀티나는 비주얼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들었던 것 같아요.
두 분의 매력적인 목소리 덕분에 ost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김용빈 님의 맑은 음색은 정말 계속 듣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