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무대마다 본인색깔이 드러나지요. 열정이 항상 가득하구요
매번 다른 콘셉트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주어진 역할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자기 방식으로 소화해내는 게 보여요.
그래서 어떤 무대든 천록담만의 색이 남는 것 같아요.
특히 에너지 넘치는 장면에서는 보는 쪽도 덩달아 힘이 났어요.
웃음 뒤에 숨은 집중력과 성실함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돼요.
이 프로그램이 왜 팬들에게 오래 기억되는지 알 것 같아요.
천록담의 성장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는 느낌이에요.
열정을 빼면 시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