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립의 진수를 보여줬어요 고음의 신 성량의 신 두분의 만남은 역사적이었네요 시작부터 웅장하고 엄청나더라고요 애드립을 이렇게 자유자재로 할 수 있을까요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서로 주고 받으며 했는데 좋으면서도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