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로 찾아온 꽃보다 남자의 F4 아니 F2 용준표와 남지후ㅋㅋㅋ 오랜만에 듣는 꽃보다 남자 오에스티 파라다이스 시원시원하니 좋고 드라마 생각도 추억도 떠오르네요 잘생긴 F3 지망생까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