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봄날은 간다 부르는데 처음 음 나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가라앉더라 화려한 기교 없이 담담하게 부르는데 가사 한 줄 한 줄이 그대로 와서 괜히 숨 고르게 되네요 힘 주지 않는데도 감정이 끝까지 이어져서 노래 끝나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고 조용히 듣고 싶어지는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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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뜨거운체리W116946
봄날은 간다 노래 넘 잘 불렀지요. 감동을 많이 주었구요
발랄한자두R216566
김용빈 봄날은 간다 너무 좋은 무대였어요 ㅎㅎ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거 같아요 대박이네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듣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상적인삵I226794
정말 공감되는 감상평입니다. 김용빈 님의 담담 목소리로 '봄날은 간다'를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화려한 기교 없이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변치않는멜론O126359
진짜 짱이죠.
역시 찐이야!!
용빈님 최고!!
행복한강아지H103703
김용빈 가수님 매력적인 음색으로 봄날은 간다 불러주셔서 완전 매료되었습니다
열정적인라임B127852
착장도 멋지네요. 기교없이 부르니 좋네요
세련된허머스J242525
맞아요, 김용빈 님의 '봄날은 간다' 무대는 정말깊은 울림을 주었죠. 담담하지만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가사를 곱씹게 만들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