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화 형부의 사생활을 본 처제

아이고 ..준경이 엄마 죽은지 얼마 안되긴했어요 ., .집초대는 아니지요 ..

결국 형부 생각나 열무김치해온 처제에게 딴여자와 집에서 발각된 형부 ..

난처 그자체네요

5화 형부의 사생활을 본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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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형부 상황이 정말 난처하네요… 시기와 상황이 겹쳐서 더 안타깝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죄는 아닌데 뭔가 죄지는 기분 들었지 싶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딴여자와 집에서 발각된 형부 어우미쳐요 난처 그자체네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총체적 난국이네요 서로 민망할 거 같아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이르긴 하지만 이미 맘이 가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