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묘한 감정이 들었겠지요. 

묘한 감정이 들었겠지요.

 

지혜온은 윤솔이 다른 남자와 잤고, 그 때문에 서준서가 헤어짐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묘한 감정이 들었겠지요. 

자신에게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조금은 들뜬 것 같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를 받았을까 봐 걱정되는 마음까지 느껴지는데. 이 장면 다현의 연기 꽤 좋았습니다. 

굳이 윤솔네 집에 찾아간 서준서나,

 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얼마나 됐다고 갈아탄 남자친구를 집에 불러서 노는 윤솔이나. 

결국 윤솔의 구현 남친들은 주먹다짐을 하게 되고 준서는 줘터진 채  지혜온의 집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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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혁신적인계피E116935
    혜온이가 다 알게되었지요. 알게 된순간 다행이라는 생각도 하는것 같았지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헤온이 그 소식 들었을때 표정 좋아 보였어요. 혜온이 준서랑 사귀면 좋겠어요
  • 기특한바다표범G125997
    다현 연기가 인상적이에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준서가 싸움도 못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혜온이랑 준서랑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도 한표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지혜온의 복잡한 감정이 잘 느껴져서 연기가 더 눈에 띄었어요. 인물들 선택이 다 엇갈리면서 관계가 더 꼬여가는 게 흥미롭네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지혜온 착해요
    지혜온이 윤솔보다 천배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