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이 다같이 모여 맛있는거 먹는데 분위기가 안좋네요.사실 엄마가 너무 비관적으로 얘기하긴해요.죽음이라는걸 그냥 쉽게 내뱉을수읶는 말이 아니잖아요.서준경 마음도 이해가 가긴해요.마지막에 넷은 역시 많아라는 대사도 예삿말이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