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결국 어긋나버리는 마음들

결국 어긋나버리는 마음들오랜만에 가족이 다같이 모여 맛있는거 먹는데 분위기가 안좋네요.사실 엄마가 너무 비관적으로 얘기하긴해요.죽음이라는걸 그냥 쉽게 내뱉을수읶는 말이 아니잖아요.서준경 마음도 이해가 가긴해요.마지막에 넷은 역시 많아라는 대사도 예삿말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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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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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너무 안타까웠어요....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