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랑 다현이 같이 있으니까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드라마에서 준서랑 혜온 관계도 딱 그런 느낌이잖아요 말은 툭툭하는데 행동은 다 챙겨주는 사이 현실에서도 자주 보는 조합인것 같았어요 특히 냉장고 장면 얘기한 거 보고 아 이 드라마 디테일 신경 많이 썼구나 싶었고요 막 설레는 로맨스라기보단 서서히 스며드는 감정이라서 더 좋았어요 앞으로 이 둘 감정선이 어떻게 변할지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