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첫 만남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이었던 러브 미

첫 만남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이었던 러브 미

 

 

서현진 배우가 연기하는 준경이 장률 배우의 아들 다니엘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왔는데 

연애라는게 두사람의 감정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근데 생각보다 너무 아들이 나이가 많아서 놀랐어요
도현이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이 만남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게 맞나 싶은게 암튼 좀 그랬어요
이번 만남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더 지켜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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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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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서현진... 
    안타까우면서도 .. 알거 같기도 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아...그냥 헤어졌으면 좋겠어요..
    자렇게 큰 나쁜 아들은 아니지 않아요
  • 활기찬거미E128193
    첫만남부터 숨막혔어요. 둘이 어떻게 개선될지 궁금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첫만남이 정말 불편할듯... 다니엘 눈치를 제가 다 보고있더라구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러브 미 준경이랑 다니엘 첫만남 숨막히게 보였어요.
    도현까지 셋 사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계속 보고싶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아들과 첫만남부터 참.. 정말 연애라는 게 좋아하는 감정만으로 흘러가는 게 아니었죠
  • 편안한달콤K1492250
    러브 미 준경이랑 다니엘 첫만남 숨막히더라구요.  
    도현까지 셋 마음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계속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