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지막날 , 서현진과 엄마는 싸우게 되죠, 그러다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단둘이 택시안에서 그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을 털어놓게 되네요. 사실은 쌀쌀 맞은 딸이 아닌, 엄마가 그립고 미안한 그런 딸이 였습니다. 마지막날도... 싸울려고 싸운게 아니였을거에요. 저도 엄마와의 마지막이 이렇게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