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시고,,, 제일 충격인건 아빠일텐데... 자식들은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거 같아요. 유재명은 와이프와 함께 가려고 사놓은 제주도 티켓을 붙잡고 다녀오고 싶다고 하니, 아들래미는 엄마 떠나니 호캉스 가서 즐기고 오는거냐고, 마음에도 없는 선넘는 말을 해버린다. 결국,,, 뺨을 .... 자식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를 못하나 봅니다. 제일 힘든건 아버지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