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준서 입장이 너무 이해돼요… 갑자기 집까지 사라진다니 마음이 무너질 수밖에 없죠. 아빠도 상처가 있겠지만 너무 빠르게 밀어붙이는 것 같아 답답하네요.
아빠는 캠핑장 매매때문에 ..집을 팔겠다합니다
준서의 집도 사라지는거죠..준서는 아빠를 이해못합니다 ..
아빠집이 아닌 우리집이라는 준서 ..
준서는 능력도 없는 내가29년 얹혀살았다며..
집을 나가려는데 . .
화가 난 아빠도 준서에게 능력없는데 어떡할꺼냐며..상처 주는 말을 하네요 ..
아빠는 준경에게 내가 돈벌어 산집이고 ..내 행복을 위해 팔겠다는데 잘못이냐? 합니다
어이고 ...아빠가 엄마 죽은후 너무 빠르게 일을 진행시키네요
새여자 사귀고 ..이제는 집팔겠다고 ...
저는 준서에게 더 공감가네요 갑자기 집사라지는데 ..모든 추억이 있는 곳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