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내가 있을땐 아픈 아내도 좋아죽던 남편아니였나요?? 아예 아픈 아내에게 막대하고 그랬음 ..지금의 행보가 이해가겠어요 ... 아내죽은지 얼마되었는데...무슨 중년의 사랑이 저리 힘이 큰지 ... 저리좋아할수있고 ..집까지 팔아치우며 새로 사귄여자와 캠핑장 제2의 인생을 꿈꾸는지 .. 마음이 저리 되는걸까요??.. 아내가 죽은지 몇년후 설정이면 이해갈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