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경이가 혼자 죽 먹을때 엄마가 나와 ..준경이는 따뜻한 얘야라며. 말해주는 씬.. 가족들의 일상속에서 ...혼자만의 대화때 계속 엄마가 등장하는 몇개의 씬이 있었죠 .. 그런 장면이 참 좋았어요 정말 저럴것같아요 문득 문득 생각날것같거든요.. 죽은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