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습니다. 다니엘의 엄마는 당황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아주 당연한듯 행동하고. 준경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현과 윤주는 만나지 않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다니엘 앞에서는 준경의 자리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니엘의 엄마인건 맞지만. 준경은 뭐지. 참 불편합니다 다니엘에게는 당연히 친엄마가 더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