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노을을 맞아할 때인것 처럼. 두 사람은 함께 남은 시간을 의지하게 되겠지요 더 안정적이고. 철새처럼 옮겨다니지 않아도 되는 이제는 그럴 힘도 없고. 진호와 자영은 함께 있으니 더 편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