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갑자기 불쑥불쑥 나타나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선넘는 여자.

준경을 놀리는데 아주 얕잡아 보고있습니다.

말도 함부로 하는 윤주는

준경이 절대로 도현을 가질 수 없을거란

확신이라도 있는것 처럼.

 

 

0
0
댓글 1
  • 공손한목련L118378
    윤주 이캐릭터 준경입장에서는 불쑥불쑥 나타나 지하고픈 말만하니 화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