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팔면 어떻게냐는 아빠의 말에 준서는 노발대발합니다 캠핑장 좋은것 같으데. 아빠의 노후를 자식에게 책임지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캠핑장은 노후를 보내기에 너무 좋은 장소 같은데. 준서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서인것 같습니다 준서는 아직 마음 둘 곳이 없고. 직업도 안정적이지 않고 준서는 불안합니다 돌아올 집 마저 없어지는 것이 준서에겐 너무 불안하고 무서운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