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는 형부와 언니 결혼때 집안이 반대해도 자기는 결혼을 찬성했다며 바람안 필것같아서 그랬다며 과거 이야기를 하네요 언니 아플때 언니만 불쌍하다생각했는데 ..언니를 보살핀 형부가 힘든건 생각못했다며 언니 잘 보살펴주어 고맙다고 하네요 그래도 지금만남은 축하는 못해준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