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알바한 경찰관님이 라디오 사연을 보냈는데.. 그걸 준경은 듣게 됩니다 경찰관님은 라디오를 통해서라도 ..준경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 그마음이 전해질만큼 따뜻한 사연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