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준경이 듣는 라디오의 나래이션이 드라마에서 크게 나오며 공감가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라디오에서 고독은 자발적으로 혼자가 된 즐거움을 말하고 .외로움은 타의적으로 혼자가 된 괴로움이라는데... 뭔가 공감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