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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자영과 캠핑장이라는 미래를 꿈꾸며
집을 팔려하고
준서와 크게 다투게되요
준서는 집을 나가고..혜온이집앞에 텐트를 치네요
준경아빠집 보러온 부동산 손님들이 집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데 ..
아빠는 그집에서의 과거의 기억들이 소환됩니다, ,
추억이 있는 집 ...정말 파는걸까요??
아우 아까워요 안파셨음 좋겠어요
네 결국 안팔더라구요.. 준경이와 도현이가 살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안타까움이 느꺄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