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준경이에게 이집을 처음 산때를 이야기하며.. 이집은 자기.서준경.서준서.엄마의 역사가 있는곳이라고 .. 과거 이야기를 해주는 씬 너무 따뜻하고 좋았네요 정말 아이들의 모든 추억이 있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