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봄이 캠핑장이였군요 엄마가 주는 용기

캠핑장이름이 봄이 캠핑장이네요

가족들이 놀러왔어요

다니엘도 왔네요 

다니엘과 도현이가 계곡에서 노는걸 혼자 바라보는 준경앞에..

엄마가 또 나타났어요

준경에게 엄마는 같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것만이 사랑이 아니라며..보고있음 안쓰럽고 짠한것도 다 사랑이라며

그러면서 준경이는 엄마보다 더 강한사람이라 잘할수있다 용기 주네요

봄이 캠핑장이였군요 엄마가 주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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