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같이 산부인과 병원도 가자고하네요

준경은 이제 도현과 2세도 꿈꾸네요

임신테스키에 한줄 나오자 

실망한 준경은 도현이에게 기대했나봐요 

38살에 초산..자기는 산부인과의사..

도현은 준경의 손을 꼭 잡으며  같이 검사받으러갈래요 하네요 준경이와 같이 2세 준비도해요

같이 산부인과 병원도 가자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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