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다리가 다쳐서 집에 혼자있어요. 직장 회식이 있어도 부인 생각에 참여하지 못해요. 동료들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네요. 정작 참여못하는 본인은 어떻겠어요.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네요. 정말 좋은 남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