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중에 개인 감정이 잔뜩 들어갔네요. 아기엄마에게 자신의 엄마이야기를 하며 감정이입을 합니다. 새로운 분만법이라며 친구는 이야기하죠 엄마를 외면하는듯해도 엄마를 너무나 사랑해요. 아마도 자신때문에 엄마가 사고가나서라고 생각해서겠죠. 믿고보는 서현진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