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면을 보는데 가슴이 뭉클 했어요. 처음에는 갑자기 돌아가신 엄마랑 이야기를 한다고?! 의아했는데... 엄마를 그리워하는 딸, 결혼을 고민하는 그런 딸에게 건네는 엄마의 진심어린말... 결혼을 겁내지말고,,, 용기내보라는 엄마의 말에.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