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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아픔을 이겨내고, 이제 노년은 행복할줄 알았던 두사람인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설마 치매 초기 증상일까요??
서진호는 그런 진자영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치매는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두사람다...이제 막 행복해 졌는데....
제발..
치매 초기 증상 같았어요. 아버지가 또 병수발해야할것 같아서 안타까웠어요
새로운 사랑 시작했더니..치매라니...수발할 운명같네요
치매라니 설정이 자극적이네요. 여자는 그렇다치고... 오랜기간 아내 병수발한 남자가 또 같은 선택을 하는게 드라마는 드라마네요
러브미 자영 치매라니 마음이 먹먹해요. 서진호 입장에선 또 수발일까봐 더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