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도현을 떠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잘해 보겠다고,, 이러는 다니엘 엄마도 어이없고,, 너무 당당하게 결혼이 대수냐며..아직 안했으니, 자기도 노력해 보겠다는 태도는 더 열받네요.. 왜이러는건지.. 정말 이런일이 생기면...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