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영화처럼 러브미 세번째 ost 로 나왔는데 준경이랑 도현 장면에 같이 깔리니깐 뮤비가 너무 이쁜거죠 영화처럼이라는 가사가 드라마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설레었다가도 마음이 무거워졌다가 드라마 끝나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듣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