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의 여친을 뺏은 미운 회사 동료 그가 결국 뺏은 여자친구와 여행을 간다네요. 사직서를 쓰고 회사를 떠나요. 한번 미운 그사람은 끝까지 밉네요.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마냥 바보같아요. 저 둘은 저러고 행복해하는데 그런 여자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