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온이와 술자리를 가져요. 혜온은 다 계획이 있네요. 20대 안에 대작가가 되기 위해 퇴사를 했어요~ 진짜 성격이 정말 부러워요. 항상 긍정적이고 힘이 넘쳐요. 그런 혜온을 보면서 웃음을 지어요. 공모전 접수를 하고 한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