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형부와 이야기하는 처제

형부와 이야기하는 처제

 

형부와 처제가 술 한잔하며 속 털어놔요.

처제가 가이드님의 존재를 알게되고

화가 많이났었죠.

처제는 곰곰히 생각해봤나봐요.

오랜시간 형부는 언니의 간병을 했죠.

그것에 대한 생각은 미처 못했다구요.

눈물을 펑펑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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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기적적인자몽Q116955
    처제가 속 마음을 형부에게 털어놨지요. 이 장면 보면서 저도 눈물 펑펑 흘렸어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눈물을 많이 흘렸죠
    저도 마음이 아팠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37347
    둘다 참 마음이 그렇겠어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에요
  • 무한한오리T227820
    안타까운 장면이었어요
    형부 생각도 해 줘야죠
  • 즐거운사자L133900
    두 사람 마음 이해는 되네요
    간병하느라 힘들긴했죠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형부와 처제가 저런 자리를 가졌군요. 
    이장면은 제가 못봤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그래도 이렇게 고마운걸 알고 표현하는 처제 드물죠
    아버지 고된 간병이었지만 헛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