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와 처제가 술 한잔하며 속 털어놔요. 처제가 가이드님의 존재를 알게되고 화가 많이났었죠. 처제는 곰곰히 생각해봤나봐요. 오랜시간 형부는 언니의 간병을 했죠. 그것에 대한 생각은 미처 못했다구요. 눈물을 펑펑흘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