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였어요. 친구가 대기업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준서가 잠시 화장실 간 사이에 준서의 뒷담화를 하네요. 회비를 절반밖에 안냈다는둥.. 준서는 이 말을 듣게됩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밀린 회비를 내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