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치주러 형부네 가요.

김치주러 형부네 가요.

 

언니가 세상을 떠나고 언니밖에 모르는

형부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있을지 걱정되요.

김치를 담궈 형부네 집으로 향해요.

언니를 끔찍하게 아끼던 형부이기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형부를 계속해서 챙기게 되네요.

신경이 계속 쓰이고요.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달리 커플티를

입고있는 형부와 가이드..이상황을

어땋게 받아들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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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근면한나팔꽃X216287
    그러니까요..
    진짜 난감할듯
  • 기적적인자몽Q116955
    형부 걱정되어서 김치 가져다 주러 처제가 갔지요.  형부와 다른 여자 함께 있는 모습 보고 처제는 이성을 잃었구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진짜 충격적이겠어요
    실망이 크겠네요
  • 기똥찬여우L137618
    그래도 형부를 생각하네요
    처제도 참 착해요
  • 무한한오리T227820
    배신감이 들겠어요
    하지만 어쩔 수없겠죠
  • 즐거운사자L133900
    형부 생각 많이 하더라구요 
    좀 배신감 느껴지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진짜,,, 완전... 난리 난리... 
    하지만 이모가 저러는건 아니죠
  • 미여우랑랑I232618
    언니 생전에는 정말 잘하긴했죠.
    그래도 막상 다른 여자랑 있는 형부 보니까 눈이 제대로 돌아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