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세상을 떠나고 언니밖에 모르는 형부가 밥이나 제대로 먹고있을지 걱정되요. 김치를 담궈 형부네 집으로 향해요. 언니를 끔찍하게 아끼던 형부이기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형부를 계속해서 챙기게 되네요. 신경이 계속 쓰이고요.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달리 커플티를 입고있는 형부와 가이드..이상황을 어땋게 받아들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