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집을 판다고 선언하는 아빠

집을 판다고 선언하는 아빠

 

아빠가 집을 판다고 합니다.

준서는 난리가 나죠.

준서는 반대에요.

준경은 두 입장 모두 이해가 되니 

중립을 유지해요.

아빠는 새출발을 위해 주인은 없고 추억만있는 집을

처분하려고해요.

하지만 그집에는 준서.준경의 추억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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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근면한나팔꽃X216287
    허얼 이건 아니죠
    안팔았으면 좋겠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집을 판다고 아버지께서 선언할때는 좀 이기적인것 같았어요. 물론 아버지가 마련한 집이지만 그래도 자식들이 성인이므로 상의는 해야지요
  • 잠재적인팬더G137619
    아빠도 자기 인생살아야죠
    그동안 간병하느라 너무 힘드셨어요
  • 기똥찬여우L137618
    집을 파는 큰결정을 했죠
    근데 다들 반대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추억이 있는걸 팔기 쉽지 않죠
    다들 이해가 가네요
  • 즐거운사자L133900
    아빠는 팔고 싶은가보네요
    추억이 있는 곳 아이들 입장에서는 팔기 싫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집을 파는건 아버지의 마음이지만, 
    저렇게 이야기 할건 아닌거 같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확실히 자식들의 추억도 담긴 집이죠
    의견이 일치될수가 없는 상황이긴합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난리가 날만 했어요. 그래도 새출발하려고 파는 것 같네요